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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감평과 (주)한국은 사용 중인 유형자산을 상호 교환하여 취득하였다… | [감정평가사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4년 1회차

(주)감평과 (주)한국은 사용 중인 유형자산을 상호 교환하여 취득하였다. 동 교환거래에서 (주)한국의 유형자산 공정가치가 (주)감평의 유형자산 공정가치보다 더 명백하며, (주)감평은 (주)한국으로부터 추가로 현금 ₩3,000을 수취하였다. 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가 다음과 같을 때, (주)감평과 (주)한국이 인식할 유형자산처분손익은? (단, 두 자산의 공정가치는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으며, 상업적 실질이 있다.)

구분(주)감평(주)한국
장부금액(순액)₩10,000₩8,000
공정가치9,8007,900
(주)감평(주)한국
①손실 ₩200손실 ₩100
②손실 ₩200손실 ₩1,200
③이익 ₩200이익 ₩900
④이익 ₩900손실 ₩100
⑤이익 ₩900손실 ₩1,200
1
①
2
②
3
③
4
④
5
⑤
해설

(주)감평은 처분이익 ₩900을, (주)한국은 처분손실 ₩100을 인식한다.

상업적 실질이 있는 교환에서 취득원가는 원칙적으로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지만,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치가 더 명백하면 그 금액으로 측정한다. 이 거래에서는 (주)한국 자산의 공정가치 ₩7,900이 더 명백하다.

(주)감평은 공정가치 ₩7,900인 자산과 현금 ₩3,000을 받았으므로, 제공한 자산의 실질 처분가액은 7,900+3,000=10,9007{,}900 + 3{,}000 = 10{,}900이다. 장부금액 ₩10,000과 비교하면 10,900−10,000=90010{,}900 - 10{,}000 = 900의 이익이다.

(주)한국은 자기 자산을 공정가치 ₩7,900에 처분하고 현금 ₩3,000을 지급한 것이므로, 장부금액 ₩8,000과 비교해 7,900−8,000=−1007{,}900 - 8{,}000 = -100, 즉 손실 ₩100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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