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주)대한이 발행한 사채(발행일 20×1년 1월 1일, 액… | [감정평가사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주)감평은 (주)대한이 발행한 사채(발행일 20×1년 1월 1일, 액면금액 ₩1,000, 표시이자율 연 8%, 매년 말 이자지급, 20×4년 12월 31일에 일시상환)를 20×1년 1월 1일에 사채의 발행가액으로 취득하였다(취득 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지 않음). (주)감평은 취득한 사채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으며, 사채발행시점의 유효이자율은 연 10%이다. (주)감평은 (주)대한으로부터 20×1년도 이자 ₩80은 정상적으로 수취하였으나 20×1년 말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였다. (주)감평은 채무불이행을 고려하여 20×2년부터 20×4년까지 현금흐름에 대해 매년말 수취할 이자는 ₩50, 만기에 수취할 원금은 ₩800으로 추정하였다. (주)감평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화폐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는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 기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 8% | 10% | 8% | 10% | |
| 3 | 0.7938 | 0.7513 | 2.5771 | 2.4868 |
| 4 | 0.7350 | 0.6830 | 3.3120 | 3.1698 |
₩94 감소
₩94 증가
₩132 감소
₩226 감소
₩226 증가
이자수익 ₩94를 인식하는 한편 기말에 손상차손 ₩226을 인식하므로 당기순이익은 ₩132 감소한다.
취득원가는 표시이자 ₩80의 4기간 연금현가계수와 액면 ₩1,000의 4기간 현가계수를 유효이자율 10%로 적용해 구한다.
20×1년 이자수익은 이고 표시이자 ₩80을 수령했으므로, 손상 인식 직전 상각후원가는 이다.
손상 후 추정 현금흐름(20×2~20×4년 이자 ₩50, 만기 원금 ₩800)은 최초 유효이자율 10%로 할인한다.
따라서 손상차손은 이고 순영향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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