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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24년 1회차
부동산 증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ies)는 채권을 표시하는 증권으로 원리금수취권과 주택저당에 대한 채권을 모두 투자자에게 이전하는 증권이다.
- ㄴ. MBB(Mortgage-Backed Bond)는 모기지 풀(Pool)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으로 채권의 원리금이 지급되고, 모기지 풀의 현금흐름으로 채권의 원리금지급이 안될 경우 발행자가 초과부담을 제공하는 채권이다.
- ㄷ. 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는 원금과 조기상환대금을 받아 갈 순서를 정한 증권으로 증권별로 만기가 일치하도록 만든 자동이체형 증권이다.
- ㄹ. MPTB(Mortgage Pay-Through Bond)는 채권으로 발행자의 대차대조표에 부채로 표시된다.
- ㅁ. 금융기관은 MBS(Mortgage-Backed Securities)를 통해 자기자본비율(BIS)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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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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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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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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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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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ㅁ
해설
옳은 것은 MBB, MPTB, 그리고 MBS를 통한 BIS 비율 제고에 관한 설명이다.
MBB는 발행기관이 저당채권을 자기 자산으로 보유한 채 이를 담보로 발행하는 채권형 증권이다. 모기지 풀의 현금흐름이 채권 원리금 지급에 모자라면 발행자가 초과담보를 제공해 메우므로, 조기상환위험과 채무불이행위험을 발행자가 떠안는다.
MPTB는 지분형과 채권형이 혼합된 형태이지만 채권으로 발행되므로 발행자의 대차대조표에 부채로 계상된다. 또 금융기관은 보유 주택저당채권을 MBS로 유동화해 위험가중자산을 줄일 수 있어 자기자본비율(BIS)을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한다.
- MPTS는 원리금수취권과 저당권을 모두 투자자에게 넘기는 지분형 증권이지, 채권을 표시하는 증권이 아니다.
- CMO는 원금과 조기상환대금을 받아 갈 순서를 트랜치별로 정해 만기를 서로 다르게 설계한 다계층 증권이므로, 만기가 일치하는 자동이체형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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