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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노선 신역사가 들어선다는 정보가 있다. 만약 부동산 시장이 할당효율… | [감정평가사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4년 1회차

X 노선 신역사가 들어선다는 정보가 있다. 만약 부동산 시장이 할당효율적이라면 투자자가 최대한 지불할 수 있는 정보비용의 현재가치는? (단, 제시된 가격은 개발정보의 실현 여부에 의해 발생하는 가격차이만을 반영하고, 주어진 조건에 한함)

  • X 노선 신역사 예정지 인근에 일단의 A 토지가 있다.
  • 1년 후 도심에 X 노선 신역사가 들어설 확률이 60 %로 알려져 있다.
  • 1년 후 도심에 X 노선 신역사가 들어서면 A 토지의 가격은 5억 5,000만원, 신역사가 들어서지 않으면 2억 7,500만원으로 예상된다.
  • 투자자의 요구수익률(할인율)은 연 10 %이다.
1
5천만원
2
1억원
3
1억 5천만원
4
2억원
5
2억 5천만원
해설

투자자가 최대한 지불할 수 있는 정보비용의 현재가치는 1억원이다.

신역사가 반드시 들어선다는 것을 아는 확실성 하의 현재가치는 1년 후 가격 5억 5,000만원을 요구수익률 10 %로 할인한 값이다.
550,000,0001.1=500,000,000 원\dfrac{550{,}000{,}000}{1.1} = 500{,}000{,}000\ \text{원}

정보가 없는 불확실성 하에서는 확률 60 %와 40 %로 가중한 기댓값을 할인한다.
0.6×550,000,000+0.4×275,000,0001.1=440,000,0001.1=400,000,000 원\dfrac{0.6 \times 550{,}000{,}000 + 0.4 \times 275{,}000{,}000}{1.1} = \dfrac{440{,}000{,}000}{1.1} = 400{,}000{,}000\ \text{원}

시장이 할당효율적이라면 정보로 얻는 초과이윤과 정보비용이 일치하므로, 두 현재가치의 차액인 5억−4억=1억원5\text{억}-4\text{억}=1\text{억원}이 정보의 가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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