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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25년 1회차
(주)감평은 20×1년 초 다음과 같은 조건의 전환사채를 액면발행하였다. 전환사채와 관련하여 20×2년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화폐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 액면금액: ₩100,000
- 표시이자율: 연 6 %(이자는 매년 말 지급)
- 사채발행시 전환권이 부여되지 않은 일반사채의 시장이자율: 연 9 %
- 전환가격: 사채 액면 ₩1,000당 1주의 보통주(주당 액면금액 ₩500)
- 상환방법: 만기(20×3년 12월 31일)에 액면금액의 106.7 %를 일시 상환
| 기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 6% | 9% | 6% | 9% | |
| 3 | 0.8396 | 0.7722 | 2.6730 | 2.5313 |
1
₩6,000
2
₩8,872
3
₩9,033
4
₩9,303
5
₩9,758
해설
20×2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9,033이다.
먼저 부채요소(일반사채)의 발행시점 현재가치를 시장이자율 9%로 구한다. 만기 상환액은 액면의 106.7%인 ₩106,700이고, 매년 말 표시이자는 100,000 × 6% = ₩6,000이다.
20×1년 이자비용 = 97,582 × 9% = ₩8,782이고, 현금이자 ₩6,000을 차감한 상각액 ₩2,782이 가산되어 20×1년 말 부채요소 장부금액은 ₩100,364가 된다.
따라서 20×2년 이자비용 = 100,364 × 9% ≒ ₩9,033이다. 유효이자율법을 쓰므로 표시이자 ₩6,000이 아니라 시장이자율을 적용한 금액이 비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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