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20×1년 초 (주)한국이 3년 만기로 발행한 사채(발행일… | [감정평가사 1차]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5년 1회차
(주)감평은 20×1년 초 (주)한국이 3년 만기로 발행한 사채(발행일 20×1년 초, 액면금액 ₩100,000, 표시이자율 연 10 %, 매년 말 이자 지급)를 발행일의 공정가치인 ₩105,151에 취득하였다. 동 사채의 취득목적은 원리금을 수취하면서 매도할 목적으로 (주)감평은 동 사채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취득당시 금융자산에 적용된 유효이자율은 연 8 %이다. 동 사채의 20×1년 말과 20×2년 말 공정가치는 각각 ₩100,000과 ₩95,000이다. (주)감평이 20×3년 초 동 사채를 공정가치인 ₩95,000에 매각하였다면, 동 금융자산 처분과 관련한 회계처리가 (주)감평의 20×3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화폐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1
₩1,437 감소
2
₩1,437 증가
3
₩3,563 감소
4
₩6,848 감소
5
₩6,848 증가
해설
FVOCI로 분류한 채무상품을 처분하면 그동안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평가손익이 재분류조정으로 당기손익에 옮겨지므로, 결국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처분금액과 상각후원가 기준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된다.
유효이자율 8%를 적용하면 20×1년 말 상각후원가는 이고, 20×2년 말 상각후원가는 이다.
20×3년 초 처분금액 95,000과 상각후원가 101,848의 차이인 만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