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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 [감정평가사 1차]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5년 1회차
대출상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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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조건이 동일할 경우, 대출채권의 듀레이션(duration)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점증상환, 만기일시상환의 순으로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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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분할상환의 경우, 매월 원리금을 균등하게 상환하기 때문에 원리금에서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환시기에 따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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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증상환에서는 초기에 원리금의 납입액이 이자지급액에 미치지 못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미상환 이자가 원금에 가산되어 부(-)의 상환이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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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일시상환은 대출기간 동안 매월 이자만 상환하다가 만기에 일시로 원금을 상환하는 방식이며, 대출만기 시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게 한 뒤 대출만기를 연장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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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균등분할상환의 경우, 매월 상환하는 원리금 상환 부담은 대출 초기에는 많지만 상환금액은 점차 감소한다.
해설

대출조건이 동일할 때 대출채권의 듀레이션은 원금을 초기에 더 많이 회수하는 상환방식일수록 짧아지므로, 짧은 순서는 원금균등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점증상환, 만기일시상환의 순이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동일한 원금을 상환해 초기 원금회수가 원리금균등분할상환보다 빠르므로 듀레이션이 더 짧다. 제시된 설명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과 원금균등분할상환의 순서를 서로 바꿔 서술하였으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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