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개방경제 균형국민소득 결정모형 초기균형 상태에서 정부지출이 10만큼 증가할 경우, 균형 이자율의 변화분은? (단, C는 소비, Y는 국민소득, T는 세금, I는 투자, r은 이자율, G는 정부지출, X는 수출, M은 수입)
- Y=100
- C=10+0.6(Y−T)
- I=20−2r
- G=20
- T=10
- X=20
- M=0.2(Y−T)
해설
정부지출이 10 늘면 균형이자율이 3에서 8로 올라 변화분은 5이다.
초기 균형은 Y=C+I+G+X−M 에 주어진 값을 넣어 구한다.
100={10+0.6(100−10)}+(20−2r)+20+20−0.2(100−10)
100=10+54+20−2r+20+20−18=106−2r
따라서 r=3
정부지출만 G=30 으로 늘리면 국민소득이 100으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100=10+54+20−2r+30+20−18=116−2r
따라서 r=8, 즉 Δr=8−3=5
소득이 고정된 상태에서 정부지출이 늘면 이자율이 올라 민간투자가 밀려나는 구축효과가 나타난다. 실제로 투자는 I=20−2×3=14 에서 20−2×8=4 로 10만큼 줄어 정부지출 증가분을 정확히 상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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