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상 상속 및 유언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경비지도사 1차]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비지도사 1차] 08년 1회차
민법상 상속 및 유언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계자는 계모의 재산을 상속할 수 없다.
2
상속개시 전에는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상속을 포기할 수 있다.
3
자필증서, 녹음, 공정증서, 비밀증서, 구수증서에 의한 유언만 인정된다.
4
상속채무의 초과사실을 몰라서 단순승인이 된 경우, 중과실이 없는 상속인은 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월 안에 한정승인을 할 수 있다.
해설
상속의 포기는 상속이 개시된 후에만 할 수 있고, 상속개시 전에 미리 포기하는 것은 사유를 불문하고 허용되지 않는다.
계모자 사이는 혈족이 아닌 인척관계에 불과하므로 계자는 계모의 재산을 상속할 수 없고, 유언은 자필증서·녹음·공정증서·비밀증서·구수증서의 다섯 가지 방식만 인정된다.
상속채무가 적극재산을 초과한다는 사실을 중대한 과실 없이 몰라 단순승인이 된 경우, 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개월 안에 한정승인을 할 수 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