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불문법의 법원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경비지도사 1차]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비지도사 1차] 10년 1회차
불문법의 법원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관습법은 사법보다 공법의 영역에서 중요한 법원이다.
2
성문법주의 국가에서는 일반적으로 판례를 독립한 법원으로 인정하고 있다.
3
조리는 공서양속, 사회통념, 정의 등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4
유수사용권과 온천권은 우리나라에서 인정되고 있는 관습법이다.
해설

조리는 사물의 본질적 법칙을 뜻하며 공서양속, 사회통념, 정의, 형평 등으로 표현되기도 한다는 설명은 옳다.

관습법은 공법보다 사법(재산법·거래관계) 영역에서 더 중요한 법원으로 기능하며, 성문법주의 국가에서는 원칙적으로 판례를 독립한 법원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나머지 지문은 옳지 않다.

또한 유수사용권과 온천권은 관습법으로 인정되는 예가 아니며, 특히 온천에 관한 권리에 대해 판례는 이를 관습법상의 물권으로 볼 수 없다고 하였다. 우리나라에서 관습법으로 인정되는 대표적인 예는 분묘기지권,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명인방법 등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