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발생시 대처요령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비지도사 1차]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비지도사 1차] 12년 1회차
사고발생시 대처요령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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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은 범죄나 사고발생시 신속히 112에 신고하는 동시에 현장에 들어가서 증거확보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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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현장에서 발견자나 목격자는 중요한 참고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남아있도록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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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사자인 가해자 및 피해자가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경우에는 경찰관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남아있도록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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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중상자가 있는 경우에는 즉시 구급차를 요청하는 동시에 응급조치를 해야 한다.
해설
경비원은 범죄나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신고한 뒤 현장을 보존하는 것이 원칙이며, 함부로 현장에 들어가 임의로 증거확보 작업을 하는 것은 오히려 현장을 훼손하고 수사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옳지 않다.
발견자·목격자를 현장에 남아있도록 요청하는 것, 경상을 입은 당사자를 경찰 도착 시까지 대기시키는 것, 중상자에게 구급차 요청과 응급조치를 병행하는 것은 모두 타당한 대처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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