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금융범죄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비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비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신종금융범죄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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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Pharming) -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용자 PC를 조작하여 금융정보를 빼내는 행위
2
피싱(Phishing) - 가짜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하여 은행 계좌정보 등을 불법적으로 알아내 이를 이용하는 행위
3
메모리해킹(Memory Hacking) - 악의적인 내용을 담은 전자우편을 인터넷상의 불특정 다수에게 무차별로 살포하여 온라인 공해를 일으키는 행위
4
스미싱(Smishing) - 문자메시지 내의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면 악성코드를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행위
해설
메모리해킹은 악성코드로 컴퓨터 메모리(기억장치)를 조작해 정상 보안절차를 거치고도 금융거래 내용을 변조하는 수법이며, 스팸메일처럼 불특정 다수에게 무차별로 메일을 살포하는 행위를 뜻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파밍은 악성코드에 감염된 이용자 PC를 조작해 정상 사이트에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하여 금융정보를 빼내는 수법이고, 피싱은 가짜 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해 계좌정보 등을 알아내는 수법이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 속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게 하여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설치,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수법으로 각각 옳게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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