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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발생 시 경비원의 현장보존 방법으로 옳은 것은? | [경비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비지도사 1차] 23년 1회차
사고발생 시 경비원의 현장보존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현장의 모든 물건은 증거확보를 위해 보존이 용이한 곳으로 옮겨 보관한다.
2
현장을 중심으로 가능한 한 좁은 범위를 보존범위로 정하여 확보한다.
3
현장에 담배꽁초나 휴지가 있으면 청소하여 청결을 유지한다.
4
현장보존의 범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신속히 퇴장시킨다.
해설

사고 현장을 보존할 때는 현장보존 범위 내에 있는 모든 사람을 신속히 퇴장시켜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현장에 있는 물건은 증거이므로 함부로 옮기거나 정리·청소해서는 안 되며, 보존범위는 좁게 잡기보다 충분히 넓게 확보하여 훼손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

사람이 현장에 남아 있으면 증거가 훼손되거나 오염될 위험이 커지므로, 관계자를 제외한 인원을 신속히 현장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현장보존의 기본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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