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위해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비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비지도사 1차] 23년 1회차
경비위해요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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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 위해에는 홍수, 폭풍, 지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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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위해요소 분석단계는 위해요소 인지, 손실발생 예측, 위해정도 평가, 비용효과분석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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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 위해란 특정 지역 및 국가 등에 따라 성질이나 유형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위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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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경비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경비위해요소 조사와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해설
특정 지역·국가에 따라 성질과 유형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위해는 인위적 위해가 아니라 '특수적 위해'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인위적 위해는 사람의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해 발생하는 절도, 방화, 파괴행위 등을 말하며, 특수적 위해가 지역·국가별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위해를 의미한다.
홍수·폭풍·지진 등이 자연적 위해에 해당한다는 설명과, 경비위해요소 분석이 위해요소 인지, 손실발생 예측, 위해정도 평가, 비용효과분석의 순으로 진행된다는 설명, 효과적인 경비프로그램을 위해 위해요소 조사·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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