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폐기근로자의 폐기능 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단… | [산업보건지도사 1차]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보건지도사 1차] 13년 1회차
근로자의 폐기근로자의 폐기능 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단, TLC: 총폐활량, FVC: 노력성 폐활량, FEV1 : 일초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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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천식과 같은 폐쇄성질환에서는 FEV1이 FVC 보다 더 많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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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결과는 같은 성, 연령, 신장, 인종 등의 참고값과 비교하여 해석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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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C는 최대로 흡입한후 최대한 내쉰 총 공기량이며, FEV1은 검사하는 동안 처음 1초간 내쉰 공기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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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 만한 검사가 되기 위해서 최대한으로 숨을 들이마시어 TLC에 도달한 다음 검사를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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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섬유화와 같은 제한성 질환에서는 FEV1과 FVC 모두 감소하여 특징적으로 FEV1 / FVC비가 정상이거나 작아진다.
해설
폐섬유화 같은 제한성 질환에서는 FEV1과 FVC가 함께 감소하지만 FVC가 상대적으로 더 줄어 FEV1/FVC 비는 정상이거나 오히려 커진다. 따라서 비가 정상이거나 작아진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기관지 천식 같은 폐쇄성 질환은 기도 저항으로 FEV1이 FVC보다 크게 떨어져 FEV1/FVC 비가 낮아지는 것이 특징이며, 두 질환은 이 비의 방향으로 구분한다.
- FVC는 최대 흡기 후 최대한 내쉰 총 공기량, FEV1은 그중 처음 1초 동안 내쉰 양이라는 정의는 옳다.
- 결과는 성·연령·신장·인종별 참고값과 비교해 해석하고, 검사는 TLC까지 최대 흡기한 뒤 시작해야 신뢰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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