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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산업보건지도사 1차] 14년 1회차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상 '위험성 추정'을 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위험성을 추정함에 있어 가능성과 중대성을 행렬을 이용하여 조합하는 방법, 가능성과 중대성을 곱하는 방법 등을 사용할 수 있다.
- ㄴ. 예상되는 부상 또는 질병의 대상자 및 내용을 명확하게 예측하고, 최악의 상황에서 가장 큰 부상 또는 질병의 중대성을 추정한다.
- ㄷ. 부상 또는 질병의 중대성은 부상이나 질병 등의 종류에 관계없이 공통의 척도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기본적으로 재해발생건수를 척도로 사용한다.
- ㄹ. 유해성이 입증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도 일정한 근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 근거를 기초로 하여 유해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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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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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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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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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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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ㄹ
해설
가능성과 중대성을 행렬·곱셈 등으로 조합하는 방법, 최악의 상황을 전제한 중대성 추정, 근거가 있으면 유해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는 추정 원칙이 옳다.
위험성 추정은 가능성(빈도)과 중대성(강도)의 조합으로 하며, 지침은 행렬을 이용해 조합하는 방법과 두 값을 곱하는 방법 등을 예시한다. 추정할 때는 예상되는 부상·질병의 대상자와 내용을 명확히 하고 최악의 상황을 기준으로 중대성을 잡으며, 유해성이 확정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더라도 일정한 근거가 있으면 유해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
반면 중대성의 척도를 재해발생건수로 삼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중대성은 부상·질병의 종류와 무관한 공통 척도를 쓰되 기본적으로 요양기간이나 근로손실일수처럼 피해의 크기를 나타내는 지표를 사용한다. 발생건수는 피해 크기가 아니라 발생 빈도에 해당하므로 가능성 쪽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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