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보건역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업보건지도사 1차]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보건지도사 1차] 14년 1회차
산업보건역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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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가 납중독에 대한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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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에 아그리콜라에 의해 구리에 대한 직업적 노출기준이 처음으로 제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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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의사 라마찌니가 최초로 직업병의 원인을 유해물질(요인)과 불안전한 작업자세라는 점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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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초기에는 공장 안은 물론 인접지역까지 공기, 물 등의 오염으로 개인위생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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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셀수스는 “모든 물질은 그 양(dose)에 따라 독(poison)이 될 수도 있고 치료약(remedy)이 될 수도 있다. ”고 하였다.
해설
아그리콜라는 중세가 아닌 르네상스(근세) 시대의 인물로, 광산업 근로자의 질병을 기록한 저서로 알려져 있을 뿐 구리에 대한 직업적 노출기준을 처음 제안한 인물로 보기는 어렵다.
히포크라테스의 납중독 기록, 라마찌니가 직업병의 원인으로 유해물질과 불안전한 작업자세를 지목한 점, 산업혁명 초기 공장 안팎의 오염으로 인한 개인위생 문제, 파라셀수스의 용량-반응 관계에 대한 격언은 산업보건 역사에서 널리 인정되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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