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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ㄱ. 조직문화는 일… | [산업보건지도사 1차]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보건지도사 1차] 15년 1회차

조직문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조직문화는 일반적으로 빠르고 쉽게 변화한다.
  • ㄴ. 파스칼과 아토스(R. Pascale and A. Athos)는 조직문화의 구성요소로 7가지를 제시하고 그 가운데 공유가치가 가장 핵심적인 의미를 갖는다고 주장하였다.
  • ㄷ. 딜과 케네디(T. Deal and A. Kennedy)는 위험추구성향과 결과에 대한 피드백 기간이라는 2개의 기준에 의해 조직문화유형을 합의문화, 개발문화, 계층문화, 합리문화로 구분하고 있다.
  • ㄹ. 샤인(E. Schein)에 의하면 기업의 성장기에는 소집단 또는 부서별 하위 문화가 형성되며, 조직문화의 여러 요소들이 제도화 된다.
  • ㅁ. 홉스테드(G. Hofstede)에 의하면 불확실성 회피성향이 강한 사회의 구성원들은 미래에 대한 예측 불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더 많은 규칙과 규범을 제정 하려는 노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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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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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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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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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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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ㅁ
해설

조직문화의 구성요소를 7가지로 제시하고 공유가치를 핵심으로 본 파스칼·아토스, 성장기의 하위문화 형성과 제도화를 말한 샤인, 불확실성 회피가 강할수록 규칙·규범이 많아진다는 홉스테드의 설명이 옳다.

파스칼과 아토스의 7S는 공유가치·전략·구조·제도·구성원·기술·리더십 스타일이며, 이 가운데 공유가치가 나머지 여섯 요소를 묶는 중심이다. 샤인은 조직문화의 형성·성장·성숙 단계 중 성장기에 소집단이나 부서별 하위문화가 생기고 문화요소가 제도로 굳는다고 보았고, 홉스테드는 불확실성 회피 성향이 강한 사회일수록 예측 불가능성을 줄이려 규칙과 규범을 많이 만든다고 했다.

나머지 두 진술은 다음과 같이 틀렸다.

  • 조직문화는 구성원이 오랜 기간 학습·공유해 온 가치체계여서 쉽게 바뀌지 않고 변화에 저항하는 속성을 갖는다.
  • 합의문화·개발문화·계층문화·합리문화의 4분류는 유연성-통제, 내부지향-외부지향 두 축을 쓰는 퀸(Quinn)의 경쟁가치모형이고, 딜과 케네디는 위험추구 정도와 피드백 속도로 거친 남성문화·일 잘하고 잘 노는 문화·사운을 거는 문화·과정문화로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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