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환경에서 발생되는 유해물질별 주요 노출원 및 노출기준으로 옳지 않은… | [산업보건지도사 1차]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보건지도사 1차] 15년 1회차
작업환경에서 발생되는 유해물질별 주요 노출원 및 노출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유 해 물 질 | 주요 노출원 | 노출기준 (mg/m3) | |
|---|---|---|---|
| ① | 비소 및 그 무기화합물 | 구리제련소 | 0.01 |
| ② | 베릴륨 및 그 화합물 | 핵융합부품개발 | 0.002 |
| ③ | 수용성 크롬(6가)화합물 | 용접 | 0.01 |
| ④ | 벤젠 | 석유화학 제조 | 3 |
| ⑤ | 카드뮴 및 그 화합물 | 도금작업 | 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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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2
②
3
③
4
④
5
⑤
해설
수용성 크롬(6가)화합물의 노출기준은 0.05 mg/m3이므로 0.01 mg/m3로 적은 짝이 옳지 않다.
크롬(6가)화합물은 용해도에 따라 기준이 갈린다. 불용성 무기화합물이 0.01 mg/m3로 더 엄격하고, 수용성 화합물은 0.05 mg/m3다. 스테인리스강 용접 흄이 6가 크롬의 대표 노출원이라는 서술 자체는 옳지만, 붙어 있는 기준값이 불용성 쪽 값이다.
- 비소 및 그 무기화합물은 구리제련 공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며 기준은 0.01 mg/m3다.
- 베릴륨 및 그 화합물은 항공ㆍ원자력 부품 등 특수합금 가공에서 노출되고 기준은 0.002 mg/m3로 매우 낮다.
- 벤젠은 석유화학 제조에서 노출되며, 출제 당시 노출기준 1 ppm이 약 3 mg/m3에 해당한다(현행 고시는 0.5 ppm으로 강화되었다). 카드뮴 및 그 화합물은 도금작업에서 노출되며 기준은 0.01 mg/m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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