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상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인체영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 | [산업보건지도사 1차]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보건지도사 1차] 15년 1회차
입자상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인체영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규폐증은 주로 석공장, 벽돌제조, 도자기제조, 채탄작업 근로자에게 발생한다.
2
석면폐증은 보통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며 폐의 탄력성이 감소되어 산소흡수가 저해 되고, 악성중피종은 약 30~40년의 잠복기를 거쳐서 발생되기도 한다.
3
광부에게 발생 가능한 탄광부 진폐증은 교원성(collagenous) 진폐증이다.
4
면폐증은 처음에는 흉부 압박감으로 시작되지만 이어서 지속적인 기침이 동반되고, 천명음도 발생한다.
5
비교원성(non-collagenous) 진폐증은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는 비가역적인 진폐증 이다.
해설
비교원성(non-collagenous) 진폐증은 폐 조직의 섬유화가 심하지 않아 원인 물질 제거 후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는 가역적 질환이므로, 이를 비가역적이라고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반대로 규폐증이나 석면폐증처럼 섬유화가 진행되는 교원성 진폐증이 비가역적 특징을 가지며, 규폐증은 석공장·도자기제조·채탄작업 등에서 발생하고 석면폐증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어 악성중피종은 수십 년의 잠복기를 거쳐 나타나기도 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