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하인리히(H. Heinrich)의 재해예방이론 4원칙과 사고예방… | [산업보건지도사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보건지도사 1차] 24년 1회차
다음은 하인리히(H. Heinrich)의 재해예방이론 4원칙과 사고예방원리 5단계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 재해예방이론 4원칙
( ㄱ ), 원인계기의 원칙, ( ㄴ ), 대책선정의 원칙 - 사고예방원리 5단계
1단계: 안전관리조직 2단계: 사실의 발견
3단계: ( ) 4단계: 시정책의 선정
5단계: 시정책의 적용
1
ㄱ: 손실가능의 원칙, ㄴ: 예방불가의 원칙, ㄷ: 위험성파악
2
ㄱ: 손실우연의 원칙, ㄴ: 예방가능의 원칙, ㄷ: 분석·평가
3
ㄱ: 손실가능의 원칙 ㄴ: 예방가능의 원칙, ㄷ: 위험성파악
4
ㄱ: 손실우연의 원칙 ㄴ: 예방불가의 원칙, ㄷ: 분석·평가
5
ㄱ: 손실가능의 원칙 ㄴ: 예방불가의 원칙, ㄷ: 분석·평가
해설
빈칸은 차례로 손실우연의 원칙, 예방가능의 원칙, 그리고 사고예방원리 3단계인 분석·평가다.
하인리히의 재해예방 4원칙은 손실우연의 원칙 - 원인계기(연계)의 원칙 - 예방가능의 원칙 - 대책선정의 원칙이다. 손실우연은 사고로 생기는 손실의 크기가 우연에 좌우된다는 뜻이고, 예방가능은 천재지변을 제외한 재해는 원칙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뜻이므로 '예방불가'라는 표현은 성립할 수 없다.
사고예방원리 5단계는 안전관리조직 - 사실의 발견 - 분석·평가 - 시정책의 선정 - 시정책의 적용 순서이며, 2단계에서 모은 자료를 3단계에서 분석해 재해의 직접·간접 원인을 규명한다. '위험성 파악'은 별도 단계가 아니라 2단계 사실의 발견에 포함되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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