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의 특수건강진단 및 청력보존프로그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업보건지도사 1차] 2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업보건지도사 1차] 25년 1회차
소음의 특수건강진단 및 청력보존프로그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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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건강진단시 2,000Hz에서 30dB 이상의 청력손실을 보이면 양쪽 귀에 대한 정밀청력검사(2차)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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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건강진단시 2,000, 3,000, 4,000Hz의 주파수에서 기도청력검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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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전건강진단시 500, 1,000, 2,000, 3,000, 4,000 및 6,000Hz의 주파수에서 기도 청력검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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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성난청의 업무상 질병에 대한 인정기준 적용시 6분법으로 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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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보존프로그램을 시행해야 하는 소음작업이란 1일 8시간 작업을 기준으로 90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는 작업을 말한다.
해설
청력보존프로그램을 시행해야 하는 “소음작업”은 1일 8시간 작업 기준 85dB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는 작업을 말하므로, 90dB 이상이라는 이 설명이 옳지 않다.
90dB 이상의 소음이 1일 8시간 이상 발생하는 것은 소음작업 중에서도 “강렬한 소음작업”을 규정할 때 쓰이는 기준으로, 청력보존프로그램 대상 소음작업 자체의 정의와는 다르다.
2,000Hz에서 30dB 이상의 청력손실 시 정밀청력검사(2차)를 실시하는 점, 특수건강진단에서 2,000·3,000·4,000Hz 기도청력검사를 실시하는 점, 배치전건강진단에서 500·1,000·2,000·3,000·4,000·6,000Hz 기도청력검사를 실시하는 점, 소음성난청 업무상 질병 인정 시 6분법으로 판정하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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