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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수행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사회복지사 1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회복지사 1급] 20년 1회차
직무수행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기준의 확립은 평가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루어진다.
2
조직원들에게 직무수행의 기대치를 전달하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3
도표평정식평가(Graphic Rating Scale)는 관대화오류(Leniency Error)가 발생되지 않는다.
4
자기평가는 서비스 이용자에 의한 평가보다 많은 비용이 소모되는 어려움이 있다.
5
동료평가는 직무에 대해서 평가대상자보다 넓은 지식과 이해를 하고 있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실시한다.
해설

②가 옳다. 직무수행평가는 구성원이 어떤 수준의 성과와 행동을 기대받는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그 기준에 비추어 실제 수행을 확인해 환류하는 과정이다.

평가 기준과 결과를 공유하는 것 자체가 조직이 기대하는 바를 알리는 의사소통 수단이 된다.

  • ①은 순서가 뒤바뀐 서술이다. 평가 기준의 확립은 평가의 첫 단계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기준이 사후에 정해지면 평가의 공정성과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는다.
  • ③의 도표평정식평가는 평정 요소별로 등급에 표시하는 방식이라 평정자가 전반적으로 후한 점수를 주는 관대화 오류나 중심화 경향, 후광효과에 취약하다.
  • ④의 자기평가는 평가 대상자 본인이 수행하므로 별도의 조사 설계나 표본 확보가 필요한 이용자 평가보다 비용이 적게 든다.
  • ⑤에서 평가 대상자보다 넓은 지식과 조망을 전제로 하는 것은 슈퍼바이저 등 상급자에 의한 평가이며, 동료평가는 같은 직무를 수행하는 동료의 관찰 경험을 활용한다는 데 근거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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