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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C. Jung)의 분석심리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사회복지사 1급]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회복지사 1급] 22년 1회차
융(C. Jung)의 분석심리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페르소나(persona)는 외부의 요구나 기대에 부응하는 과정에서 생긴 자아의 가면이라고 한다.
2
인간을 성(性)적 에너지인 리비도(libido)에 의해 지배되는 수동적 존재로 보았다.
3
원형(archetype)이란 개인의 의식 속에 존재하는 유일한 정신기관이다.
4
아니무스(animus)는 남성이 억압시킨 여성성이다.
5
자아의 기능에서 감각(sensing)과 직관(intuiting)은 이성을 필요로 하는 합리적 기능이다.
해설

페르소나는 개인이 사회적 역할과 타인의 기대에 맞추어 겉으로 드러내는 공적인 얼굴을 말한다. 융은 이를 자아가 외부세계와 관계 맺기 위해 쓰는 가면에 비유하였고, 페르소나에 지나치게 동일시하면 본래의 자기를 잃게 된다고 보았다.

인간을 리비도에 지배되는 수동적 존재로 본 것은 프로이트이다. 융은 리비도를 성적 에너지에 한정하지 않고 삶 전반을 움직이는 정신에너지로 확장하였으며, 인간을 자기실현을 향해 나아가는 능동적 존재로 보았다.

  • 원형은 개인의 의식이 아니라 인류가 공유하는 집단무의식의 구성요소이며 그림자, 아니마, 아니무스, 자기 등으로 존재한다.
  • 아니무스는 여성의 무의식에 있는 남성성이고, 남성이 억압한 여성성은 아니마이다.
  • 사고와 감정은 판단을 요하는 합리적 기능이고, 감각과 직관은 비합리적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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