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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적공사에서 조절줄눈을 설치하는 부위로서 옳지 않은 것은? | [주택관리사보 1차]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주택관리사보 1차] 08년 1회차
조적공사에서 조절줄눈을 설치하는 부위로서 옳지 않은 것은?
1
내력벽과 비내력벽이 만나는 부위
2
벽의 두께가 변하는 부위
3
벽의 높이가 변하는 부위
4
창이나 출입구 상하의 벽돌 벽 중앙 부위
5
콘크리트 벽체와 벽돌 벽이 직각으로 만나는 부위
해설

조절줄눈은 응력이 집중되어 균열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에 설치하는데, 창이나 출입구와 같은 개구부 주변에서는 그 모서리(양측 단부) 쪽에 설치하는 것이지 벽 중앙 부위에 설치하는 것이 아니다.

개구부 주변의 균열은 주로 모서리에서 비스듬한 방향으로 발생하므로 줄눈은 개구부의 측단부 쪽에 두며, 개구부 상하의 벽 중앙부는 조절줄눈 설치 위치로 적절하지 않다.

  • 내력벽과 비내력벽이 만나는 부위는 강성 차이로 응력이 집중되어 조절줄눈 설치 대상이다.
  • 벽의 두께나 높이가 변하는 부위도 응력 집중이 발생하여 조절줄눈을 설치한다.
  • 콘크리트 벽체와 벽돌 벽이 직각으로 만나는 이질재료 접합부 역시 조절줄눈 설치 부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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