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공사의 바탕처리 및 만들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주택관리사보 1차]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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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공사의 바탕처리 및 만들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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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을 붙이기 전에 바탕의 들뜸, 균열 등을 검사하여 불량부분을 보수한다.
2
바닥면은 물고임이 없도록 구배를 유지하되 1/100을 넘지 않도록 한다.
3
여름에 외장타일을 붙일 경우에는 부착력을 높이기 위해 바탕면을 충분히 건조시킨다.
4
타일붙임 바탕의 건조상태에 따라 뿜칠 또는 솔을 사용하여 물을 골고루 뿌린다.
5
흡수성이 있는 타일에는 제조업자의 시방에 따라 물을 축여 사용한다.
해설
여름철 외장타일을 붙일 때는 바탕면을 건조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충분히 물을 축여 습윤 상태로 유지해야 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건조한 바탕면은 모르타르의 수분을 급격히 흡수해 접착강도가 떨어지므로,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바탕면에 물을 뿌려 흡수를 억제해야 한다.
바탕의 들뜸·균열을 점검해 보수하는 것, 바닥 구배를 1/100 이내로 유지하는 것, 건조상태에 따라 물을 뿌리는 것, 흡수성 타일에 물을 축여 사용하는 것은 모두 옳은 시공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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