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주택관리사보 1차]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주택관리사보 1차] 10년 1회차
무형자산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내부적으로 창출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다.
2
무형자산은 당해 자산의 법률적 취득시점부터 합리적기간 동안 상각한다.
3
물리적 형체가 없다는 점에서 유형자산과 다르며, 손상차손의 대상은 아니다.
4
무형자산은 정액법 또는 생산량비례법으로만 상각해야 한다.
5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에 무형자산의 원가로 인식할 수 없다.
해설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무형항목에 대한 지출은 그 이후 상황이 바뀌더라도 무형자산의 원가로 다시 인식할 수 없다.
내부적으로 창출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고, 무형자산은 법률적 취득시점이 아니라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상각하며, 물리적 형체가 없더라도 손상차손 인식 대상이 되고, 상각방법은 정액법·체감잔액법·생산량비례법 등 자산의 경제적효익 소비형태를 가장 잘 반영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어 정액법과 생산량비례법으로만 한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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