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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관리사보 1차] 15년 1회차
(주)대한은 매출채권의 손상차손 인식과 관련하여 대손상각비와 대손충당금 계정을 사용한다. 20×1년 초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은 각각 ₩2,000,000과 ₩100,000이었다. 다음은 20×1년에 발생한 거래와 20×1년 말 손상차손 추정과 관련한 자료이다. 20×1년의 대손상각비는?
- 20×1년 2월 거래처 파산 등의 사유로 대손 확정된 금액이 ₩200,000이다.
- 2월에 제거된 상기 매출채권 중 ₩80,000을 8월에 현금으로 회수하였다.
- 20×1년 말 매출채권 잔액 ₩3,300,000의 3%를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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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0
2
₩105,000
3
₩119,000
4
₩199,000
5
₩204,000
해설
20×1년 대손상각비는 ₩119,000이다. 대손충당금 계정의 흐름을 순서대로 따라가면 기말 추가설정액이 나온다.
2월 대손확정 ₩200,000은 먼저 기초 대손충당금 ₩100,000과 상계하고, 모자라는 ₩100,000은 곧바로 대손상각비로 인식한다. 이 시점의 충당금 잔액은 0이 된다.
8월에 제거했던 채권 ₩80,000을 회수하면 대손충당금이 ₩80,000 증가하므로 잔액은 ₩80,000이 된다.
기말 필요 충당금 = ₩3,300,000 × 3% = ₩99,000
추가 설정액 = ₩99,000 − ₩80,000 = ₩19,000
당기 대손상각비 = ₩100,000 + ₩19,000 = ₩11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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