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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관리사보 1차] 15년 1회차

(주)대한은 20×1년 1월 1일 다음과 같은 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회계처리한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옳지 않은 것은?

  • 액면금액 : ₩1,000,000
  • 만기: 3년
  • 액면이자율 : 연 5%
  • 이자지급시기 : 매년 말
  • 사채발행비 : ₩20,000
  • 유효이자율 : 연 8%
  • (유효이자율은 사채발행비가 고려됨)
1
동 사채는 할인발행 사채이다.
2
매년 말 지급할 현금이자는 ₩50,000이다.
3
이자비용은 만기일에 가까워질수록 증가한다.
4
사채발행비가 ₩30,000이라면 동 사채에 적용되는 유효이자율은 연 8%보다 낮다.
5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이 완료된 시점에서 사채 장부금액은 액면금액과 같다.
해설

옳지 않은 설명은 사채발행비가 ₩30,000이면 유효이자율이 연 8%보다 낮아진다는 진술이다. 사채발행비가 늘어나면 발행자가 실제로 수취하는 순현금은 줄어드는데 갚아야 할 현금흐름(액면이자와 원금)은 그대로이므로, 유효이자율은 오히려 연 8%보다 높아진다.

나머지 설명은 제시된 조건(액면금액 ₩1,000,000, 만기 3년, 액면이자율 연 5%, 매년 말 이자지급, 사채발행비 ₩20,000, 유효이자율 연 8%)에서 모두 성립한다.

  • 액면이자율 5%가 유효이자율 8%보다 낮으므로 발행금액이 액면금액에 미달하는 할인발행이다.
  • 매년 말 현금이자는 ₩1,000,000 × 5% = ₩50,000으로 만기까지 일정하다.
  • 할인발행에서는 상각액만큼 장부금액이 해마다 커지고 이자비용은 장부금액 × 유효이자율이므로, 만기에 가까워질수록 이자비용이 증가한다.
  • 사채할인발행차금이 전액 상각되면 장부금액은 액면금액 ₩1,000,000과 같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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