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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관리사보 1차] 19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초 회사채(액면금액 ₩100,000, 표시이자율 5%, 이자는 매년 말 후급, 만기 20×3년 말)를 ₩87,566에 구입하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 20×1년 이자수익이 ₩8,757일 때, 20×2년과 20×3년에 인식할 이자수익의 합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1
₩10,000
2
₩17,514
3
₩17,677
4
₩18,514
5
₩18,677
해설

20×1년 이자수익 8,757을 취득원가 87,566으로 나누면 유효이자율은 약 10%임을 알 수 있다.

20×1년 말 장부금액은 87,566+(8,757−5,000)=91,32387{,}566+(8{,}757-5{,}000)=91{,}323이고, 20×2년 이자수익은 91,323×10%=9,13291{,}323\times10\%=9{,}132이다.
20×2년 말 장부금액은 91,323+(9,132−5,000)=95,45591{,}323+(9{,}132-5{,}000)=95{,}455이고, 20×3년 이자수익은 95,455×10%=9,54595{,}455\times10\%=9{,}545이다.

20×2년과 20×3년 이자수익의 합은 9,132+9,545=18,6779{,}132+9{,}545=18{,}677이다.

총이자수익으로 검산하면 (5,000×3+100,000)−87,566=27,434(5{,}000\times3+100{,}000)-87{,}566=27{,}434에서 20×1년분 8,757을 차감한 18,677로 같은 결과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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