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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관리사보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은 정상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직접노무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배부하고 있다. (주)한국의 20×1년 제조간접원가는 다음과 같이 추정된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단, 직접노무시간 1,000시간 까지는 관련범위 내에 있다.)
(x : 직접노무시간, y : 제조간접원가)
1
직접노무시간이 200시간으로 예상될 때 제조간접원가는 \110,000으로 추정된다.
2
직접노무시간이 300시간으로 예상될 때 제조간접원가는 예정배부율은 \500 이다.
3
직접노무시간이 400시간일 때 제조간접원가의 변동예산액은 \160,000 이다.
4
직접노무시간당 제조간접원가는 \400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5
직접노무시간이 영(0)일 때 제조간접원가는 \30,000으로 추정된다.
해설
직접노무시간이 400시간일 때 제조간접원가의 변동예산액이 ₩160,000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원가함수에 400시간을 대입하면 30,000 + 400 × 400 = ₩190,000이며, ₩160,000은 고정원가 ₩30,000을 빠뜨리고 변동원가만 계산한 값이다.
이 추정식에서 상수항 ₩30,000은 고정제조간접원가, 기울기 ₩400은 직접노무시간당 변동제조간접원가를 뜻한다.
- 200시간: 30,000 + 400 × 200 = ₩110,000 — 옳다.
- 300시간: 30,000 + 400 × 300 = ₩150,000, 예정배부율 = 150,000 ÷ 300시간 = ₩500 — 옳다.
- 시간당 증가액은 기울기 그대로 ₩400 — 옳다.
- 조업도가 영(0)이면 고정원가만 남아 ₩30,000 — 옳다.
즉 나머지 설명은 모두 y = 30,000 + 400x 에서 그대로 도출되며, 변동예산액을 물을 때 고정원가를 반드시 더해야 한다는 점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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