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 \5,000이다.… | [주택관리사보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주택관리사보 1차] 20년 1회차
(주)한국의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 \5,000이다. 매출채권과 관련된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도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 20×1년 3월 2일 당기 외상매출한 ₩7,500의 매출채권이 회수발가능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 20×1년 6월 3일 전기에 손실충당금으로 손상처리된 매출채권 ₩1,000이 회수되었다.
- 20×1년 12월 31일 기말수정분개 전 매출채권 잔액을 ₩201,250이며, 매출채권 잔액의 미래현금을 개별적으로 분석한 결과 ₩36,000의 손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1
\30,500
2
\31,000
3
\35,000
4
\36,500
5
\37,500
해설
20×1년도에 인식할 손상차손은 ₩37,500이다. 손실충당금 기초잔액에서 당기 제각액을 빼고 회수액을 더한 뒤, 기말에 필요한 잔액까지 채우는 금액이 그해의 손상차손이 된다.
손실충당금 흐름
기초 ₩5,000 − 3월 2일 제각 ₩7,500 + 6월 3일 상각채권 회수 ₩1,000 = △₩1,500(부족액, 차변 잔액)기말에 필요한 손실충당금은 개별분석 결과인 ₩36,000이므로
손상차손 = ₩36,000 + ₩1,500 = ₩37,500흔한 오류는 다음과 같다.
- 기말 필요액 ₩36,000을 그대로 손상차손으로 인식 → 제각으로 생긴 부족액을 누락
- 기초잔액 ₩5,000만 차감해 ₩31,000으로 계산 → 당기 제각·회수 반영 누락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