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주택관리사보 1차]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주택관리사보 1차] 21년 1회차
질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타인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질권을 설정한 자는 채무자에 대한 사전구상권을 갖는다.
2
선의취득에 관한 민법 제249조는 동산질권에 준용한다.
3
양도할 수 없는 채권은 질권의 목적이 될 수 없다.
4
임대차보증금채권에 질권을 설정할 경우, 임대차계약서를 교부하지 않더라도 채권질권은 성립한다.
5
채권질권의 설정자가 그 목적인 채권을 양도하는 경우, 질권자의 동의는 필요하지 않다.
해설
물상보증인처럼 타인의 채무를 담보하기 위해 질권을 설정한 자는 보증인과 달리 채무자에 대한 사전구상권을 갖지 못한다.
민법은 그러한 질권설정자가 채무를 변제하거나 질권의 실행으로 질물의 소유권을 잃은 때에 보증채무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구상권을 갖는다고 정하지만, 여기서 준용되는 것은 변제 등을 한 뒤의 사후구상에 관한 규정일 뿐 보증인의 사전구상권 규정까지 준용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판례이다.
- 선의취득에 관한 민법 제249조가 동산질권에 준용된다는 설명은 옳다.
- 양도할 수 없는 채권은 질권의 목적이 될 수 없다는 설명도 옳다.
- 임대차계약서 교부 없이도 채권질권이 성립한다는 설명, 질권설정자가 질권자의 동의 없이 목적채권을 양도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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