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를 ₩4,000,000에 취득하면서 현금… | [주택관리사보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주택관리사보 1차] 22년 1회차
(주)한국은 20×1년 초 토지를 ₩4,000,000에 취득하면서 현금 ₩1,000,000을 즉시 지급하고 나머지 ₩3,000,000은 20×1년 말부터 매년 말에 각각 ₩1,000,000씩 3회 분할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대금지급은 일반적인 신용기간을 초과하는 것이다. 취득일 현재 토지의 현금가격상당액은 총지급액을 연 10% 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와 동일하다. 20×2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 기간 | 연 이자율 10% | |
|---|---|---|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3 | 0.7513 | 2.4869 |
1
₩100,000
2
₩173,559
3
₩248,690
4
₩348,690
5
₩513,100
해설
20×2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173,559다.
미지급 대금의 현재가치 = ₩1,000,000 × 3기간 정상연금 현가계수 2.4869 = ₩2,486,900
토지의 취득원가(현금가격상당액) = 즉시 지급 ₩1,000,000 + ₩2,486,900 = ₩3,486,90020×1년 이자비용 = ₩2,486,900 × 10% = ₩248,690
20×1년 말 장기미지급금 잔액 = ₩2,486,900 + ₩248,690 − 지급액 ₩1,000,000 = ₩1,735,59020×2년 이자비용 = ₩1,735,590 × 10% = ₩173,559. 총 이자를 기간으로 나눠 균등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남은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계산하므로 해가 갈수록 이자비용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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