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 | [주택관리사보 1차]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주택관리사보 1차] 22년 1회차
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가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
2
민사에 관하여 법률에 규정이 없으면 관습법에 의하고 관습법이 없으면 조리에 의한다.
3
사실인 관습은 사적 자치가 인정되는 분야에서 법률행위 당사자의 의사를 보충하는 기능을 한다.
4
민사에 관한 대법원규칙은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다.
5
관습법은 당사자가 그 존재를 주장ㆍ증명해야만 법원(法院)이 이를 적용할 수 있다.
해설

관습법은 사회의 법적 확신에 의해 규범력을 가지는 것이므로, 법원(法院)이 그 존재를 직권으로 확정할 수 있고 당사자의 주장·증명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이 점에서 법률행위 해석을 보충하는 사실인 관습(당사자의 주장·증명이 필요)과 구별된다.

국제법규나 대법원규칙도 민사에 관한 것이면 민법의 법원이 될 수 있고, 법률에 규정이 없으면 관습법, 관습법도 없으면 조리에 의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