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주)한국의 기말 장부상 당좌예금계정 잔액은 ₩130,000이며, 은행… | [주택관리사보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주택관리사보 1차] 23년 1회차

(주)한국의 기말 장부상 당좌예금계정 잔액은 ₩130,000이며, 은행으로부터 통지받은 잔액은 ₩10,000으로 불일치하였다. 불일치 원인이 다음과 같을 때, (주)한국이 장부에 잘못 기록한 매출채권 회수액(A)은?

  • 매출처로부터 수취하여 은행에 예입한 수표 ₩60,000이 부도 처리되었으나, 기말 현재 은행으로부터 통보받지 못하였다.
  • 은행 업무시간 이후에 ₩70,000을 입금하였으나, 기말 현재 은행 측이 미기입하였다.
  • 매입채무를 지급하기 위하여 ₩30,000의 수표를 발행하였으나, 기말 현재 아직 은행에서 결제되지 않았다.
  • 은행수수료가 ₩500 발생하였으나, 기말 현재 회사측 장부에 반영되지 않았다.
  • 매출처로부터 매출채권 회수액으로 받은 ₩50,000의 수표를 예입하면서, 회사직원이 A금액으로 잘못 기록하였다.
1
₩30,500
2
₩69,500
3
₩70,500
4
₩88,500
5
₩100,500
해설

회사가 장부에 잘못 적어 넣은 금액은 ₩69,500이다.

먼저 은행측 잔액을 조정해 정확한 예금 잔액을 구한다.
₩10,000 + 마감후 입금 ₩70,000 − 기발행미인출수표 ₩30,000 = ₩50,000

회사측도 같은 ₩50,000이 되어야 한다. 회사측에서 반영해야 할 항목은 부도수표와 은행수수료, 그리고 기록 오류다.
₩130,000 − 부도수표 ₩60,000 − 은행수수료 ₩500 = ₩69,500
여기서 ₩50,000까지 ₩19,500을 더 줄여야 하므로 회사는 회수액을 그만큼 과대 계상한 것이다.

실제 예입된 수표가 ₩50,000이므로 장부에 기록된 금액은 ₩50,000 + ₩19,500 = ₩69,500이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