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주택관리사보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주택관리사보 1차] 24년 1회차
유형자산의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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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경우 의무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취득 시 비용으로 처리한다.
2
정기적인 종합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원가가 인식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유형자산의 일부가 대체되는 것은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지 않는다.
3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여야 한다.
4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유형자산의 손상차손은 해당 자산에서 생긴 재평가잉여금에 해당하는 금액까지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5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교환거래에서 취득한 자산의 취득원가는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로 측정한다.
해설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유형자산에 손상이 발생한 경우, 해당 자산에서 생긴 재평가잉여금에 해당하는 금액까지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이를 초과하는 부분만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나머지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옳지 않다.
- 해체·제거·부지복구 의무에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는 비용이 아니라 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한다.
- 인식기준을 충족하는 정기적 종합검사원가나 부품 대체 원가는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한다.
- 적격자산의 취득·건설·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의 비용이 아니라 자본화한다.
- 상업적 실질이 결여된 교환거래로 취득한 자산의 취득원가는 제공한 자산의 공정가치가 아니라 장부금액으로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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