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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손해평가사 1차] 17년 1회차
다음 설명의 영양번식 방법은?
- 양취법(揚取法)이라고도 한다.
- 오래된 가지를 발근시켜 떼어낼 때 사용한다.
- 발근시키고자 하는 부분에 미리 박피를 해준다.
1
성토법(盛土法)
2
선취법(先取法)
3
고취법(高取法)
4
당목취법(撞木取法)
해설
가지를 땅에 휘어 묻지 않고 나무에 달린 채로 발근시켜 잘라 내는 취목법이 고취법이며, 그래서 양취법(揚取法)이라는 다른 이름을 가진다.
설명대로 굵고 오래되어 휘어지지 않는 가지에 적용하며, 발근시키려는 부위의 껍질을 둥글게 벗기는 환상박피를 먼저 해 잎에서 내려온 동화양분이 그 자리에 모이게 한 뒤 수태 등으로 감싸 뿌리를 내리게 한다.
- 성토법은 모주를 짧게 잘라 새 가지가 나오면 밑동에 흙을 북주어 발근시키는 방법이다.
- 선취법과 당목취법은 가지를 땅으로 휘어 묻는 압조법 계열로, 가지 끝을 묻느냐 가지를 수평으로 눕혀 묻느냐가 다를 뿐 박피 후 공중에서 발근시키는 방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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