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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설명하는 해충과 천적의 연결이 옳은 것은?즙액을 빨아 먹고, 표… | [손해평가사 1차]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손해평가사 1차] 18년 1회차

다음이 설명하는 해충과 천적의 연결이 옳은 것은?

  • 즙액을 빨아 먹고, 표면에 배설물을 부착시켜 그을음병을 유발시킨다.
  • 고추의 전 생육기간에 걸쳐 발생하며 CMV 등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충이다.
1
진딧물 - 진디벌
2
잎응애류 - 칠레이리응애
3
잎굴파리 - 굴파리좀벌
4
총채벌레 - 애꽃노린재
해설

즙액을 빨아 먹고 배설물(감로)을 잎 표면에 남겨 그을음병을 유발하며 CMV 등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충은 진딧물이고, 그 대표적 천적은 기생성 천적인 진디벌이다.

진디벌은 진딧물 몸속에 산란해 유충이 내부를 먹고 자라며, 껍질만 남은 머미(mummy) 상태로 만들어 방제 효과를 낸다. 고추 시설재배에서 진딧물 밀도 억제를 위해 실제로 방사되는 천적이다.

나머지 연결도 해충과 천적의 짝 자체는 성립하지만, 제시된 설명이 가리키는 해충이 아니다.

  • 잎응애류의 천적인 칠레이리응애는 응애를 포식하는 포식성 천적으로, 흡즙은 하지만 그을음병이나 CMV 매개와는 관련이 없다.
  • 잎굴파리는 잎 속을 굴처럼 파고드는 굴 모양 피해가 특징이며, 천적은 굴파리좀벌이다.
  • 총채벌레는 잎·꽃을 긁어 흡즙해 은색 반점을 남기며 TSWV를 매개하고, 천적은 애꽃노린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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