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화의 수확 및 수확 후 관리 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손해평가사 1차]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손해평가사 1차] 20년 1회차
절화의 수확 및 수확 후 관리 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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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 국화는 꽃봉오리가 1/2 정도 개화하였을 때 수확하여 출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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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조기에 수확할수록 꽃목굽음이 발생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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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디올러스는 수확 후 눕혀서 저장하면 꽃이 구부러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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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은 수확 후 에틸렌 작용 억제제를 사용하면 절화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해설
글라디올러스는 꽃대가 중력 반대 방향으로 휘어 올라가는 굴중성(부의 굴지성) 반응이 강해, 수확 후 눕혀서 저장하면 꽃대 끝이 위로 휘어 구부러진다. 따라서 눕혀 저장해도 구부러지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글라디올러스는 저장·수송 시 반드시 세워서 보관해야 꽃대의 굴곡을 막을 수 있다.
스탠더드 국화는 절반 정도 개화했을 때 수확하며, 장미는 너무 이르게 수확하면 꽃목이 휘는 벤트넥 현상이 생기기 쉽고, 카네이션은 에틸렌 작용 억제제로 절화 수명을 늘릴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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