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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적과 후 우박피해를 입은 사과농가의 대처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 | [손해평가사 1차]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손해평가사 1차] 23년 1회차

최종 적과 후 우박피해를 입은 사과농가의 대처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A농가 - 피해 정도가 심한 가지에는 도포제를 발라준다.
  • B농가 - 수세가 강한 피해 나무에 질소 엽면시비를 한다.
  • C농가 - 90 % 이상의 과실이 피해를 입은 나무의 과실은 모두 제거한다.
  • D농가 - 병해충 방제를 위해 살균제를 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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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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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
3
B,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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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D
해설

상처 부위에 도포제를 발라 준 대처와 살균제를 살포한 대처가 옳다.

우박에 찢기거나 껍질이 벗겨진 가지의 상처는 병원균이 들어오는 통로가 되므로 피해가 심한 가지에는 도포제를 발라 상처를 보호하고, 과실과 잎의 미세한 상처를 통한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살균제를 살포하는 것이 표준적인 사후관리다.

  • 질소 엽면시비는 잎을 많이 잃어 수세가 약해진 나무의 회복을 돕는 조치다. 이미 수세가 강한 나무에 질소를 더 주면 도장지만 늘어 이듬해 꽃눈 형성에 오히려 불리하다.
  • 과실 대부분이 피해를 입었더라도 남은 과실을 모두 제거하면 양분이 영양생장으로 쏠려 나무가 웃자라므로, 이듬해 결실을 위해 일부는 남겨 착과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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