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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익률-위험 평면에서 투자자산들을 보여주고 있는 다음 그림과 관련된… | [공인중개사 1차] 0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중개사 1차] 07년 1회차
기대수익률-위험 평면에서 투자자산들을 보여주고 있는 다음 그림과 관련된 설명 중 틀린 것은?(단, 투자자산은 A, B, C, D, E만 존재하며, 투자자는 위험회피형으로서 기대수익률과 위험을 기준으로 투자의사결정을 한다고 가정한다)
문제 이미지
1
투자자산 A, C, D, E를 연결한 곡선을 효율적 프론티어(efficient frontier)라고 한다.
2
A와 C에 각각 50%씩 투자한 ‘A+C’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은 A와 D에 각각 50%씩 투자한 ‘A+D’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보다 낮다.
3
투자자들은 투자자산 B와 C 중에서 하나를 선택한다면 C를 선택하게 된다.
4
‘A+C+E’ 포트폴리오의 분산효과보다 ‘A+C’ 포트폴리오의 분산효과가 더 크다.
5
A를 선택하는 투자자보다 E를 선택하는 투자자가 더 공격적인 투자자다.
해설

포트폴리오의 분산효과는 편입 자산의 수가 많을수록 커진다. 서로 다른 3개 자산으로 구성된 'A+C+E'가 2개 자산인 'A+C'보다 비체계적 위험이 더 많이 상쇄되므로 ④ "'A+C+E'보다 'A+C'의 분산효과가 더 크다"는 틀리다.
그림에서 A·C·D·E는 동일 위험수준에서 기대수익률이 가장 높은 점들을 잇는 효율적 프론티어 위에 있고, B는 C와 위험이 같으면서 기대수익률만 낮은 지배당하는 자산이므로 ①·③은 옳다. D의 기대수익률이 C보다 높으므로 ② 'A+C'의 기대수익률이 'A+D'보다 낮다는 것도 옳고, 위험이 가장 큰 E를 택하는 투자자가 더 공격적이므로 ⑤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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