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포트폴리오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위험회피형 투자자를 … | [공인중개사 1차]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중개사 1차] 21년 1회차
포트폴리오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위험회피형 투자자를 가정함)
1
포트폴리오 분산투자를 통해 체계적 위험뿐만 아니라 비체계적 위험도 감소시킬 수 있다.
2
효율적 프론티어(efficient frontier)는 평균-분산 지배원리에 의해 동일한 기대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의 집합을 말한다.
3
분산투자효과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투자자산 비중을 늘릴수록 체계적 위험이 감소되어 포트폴리오 전체의 위험이 감소되는 것이다.
4
최적의 포트폴리오는 투자자의 무차별곡선과 효율적 프론티어의 접점에서 선택된다.
5
두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경우,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개별자산의 수익률 간 상관계수에 상관없이 분산투자효과가 있다.
해설

이 문항은 확정답안에서 복수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효율적 프론티어(efficient frontier)는 평균-분산 지배원리에 의해 동일한 기대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의 집합을 말한다.」와 「최적의 포트폴리오는 투자자의 무차별곡선과 효율적 프론티어의 접점에서 선택된다.」가 모두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하나를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포트폴리오이론에서 투자자는 자신의 위험-수익 선호를 나타내는 무차별곡선과, 동일한 위험 수준에서 최대의 기대수익률을 제공하는 포트폴리오들의 집합인 효율적 프론티어가 접하는 지점에서 최적 포트폴리오를 선택한다. 분산투자로 감소시킬 수 있는 위험은 종목 고유의 비체계적 위험뿐이며 시장 전체에 기인하는 체계적 위험은 분산투자로 제거되지 않으므로, 체계적 위험까지 감소한다고 서술한 지문들은 틀렸다. 또한 두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분산투자효과는 두 자산 수익률의 상관계수가 1보다 작을 때 나타나며, 상관계수가 1인 경우에는 분산효과가 없으므로 상관계수와 무관하다는 설명도 틀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