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및 도시공간구조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공인중개사 1차] 2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공인중개사 1차] 24년 1회차
입지 및 도시공간구조 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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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트(H. Hoty)의 선형이론은 단핵의 중심지를 가진 동심원 도시구조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심원이론을 발전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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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러(W. Christaller)는 중심성의 크기를 기초로 중심지가 고차중심지와 저차중심지로 구분되는 동심원이론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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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C. Harris)와 울만(E. Ullman))은 도시 내부의 토지이용이 단일한 중심의 주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몇 개의 핵심지역 주위에 형성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도시공간구조가 다핵심구조를 가질 수 있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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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버(A. Weber))는 운송비의 관점에서 특정 공장이 원료지향적인지 또는 시장지향적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원료지수(material index)개념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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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프(D. Huff)모형의 공간(거리)마찰계수는 도로환경, 지형, 주행수단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값이며, 이 모형을 적용하려면 공간(거리)마찰계수가 정해져야 한다.
해설
동심원이론(버제스)과 중심지이론(크리스탈러)은 서로 다른 이론이다. ②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은 중심성의 크기에 따라 고차중심지와 저차중심지로 구분됨을 설명하는 이론이지만, 이는 중심지이론이지 동심원 형태로 도시가 확장된다고 보는 동심원이론이 아니다. 따라서 크리스탈러의 이론을 동심원이론이라고 서술한 부분이 틀렸다. 나머지 지문(호이트의 선형이론, 해리스·울만의 다핵심이론, 베버의 원료지수, 허프모형의 공간마찰계수)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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