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상담과 관련된 심리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6년 1회차
학습상담과 관련된 심리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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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동기검사(AMT)는 크게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와 학업적 실패내성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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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태도검사는 학습전략검사에 비해 학습흥미, 학습동기, 학습습관에 더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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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A 청소년 학습전략검사는 학습동기, 자기효능감, 학습기술(인지 및 초인지전략), 자원관리기술의 4개 소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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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T 학습전략검사는 성격적, 정서적, 동기적 차원의 3개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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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습기능검사(KEDI-IBLST)는 정보처리, 셈하기, 읽기Ⅰ, 읽기Ⅱ, 쓰기의 5개 소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해설
MLST 학습전략검사는 성격적·정서적·동기적 차원의 3개 차원만으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 학습전략(행동적) 차원까지 포함해 구성되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 학업동기검사(AMT)는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와 학업적 실패내성척도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맞다.
- ALSA 청소년 학습전략검사가 학습동기, 자기효능감, 학습기술, 자원관리기술의 4개 소검사로 구성된다는 설명도 맞다.
- 기초학습기능검사(KEDI-IBLST)가 정보처리, 셈하기, 읽기Ⅰ·Ⅱ, 쓰기의 5개 소검사로 구성된다는 설명도 맞다.
학습태도검사가 학습전략검사보다 학습흥미·동기·습관에 더 초점을 둔다는 설명 역시 통상적으로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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