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해리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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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5의 해리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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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후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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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기억, 정체성의 정상적 통합이 붕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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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성 정체성장애는 다중성격장애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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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장애는 대체로 심리적 원인보다 신체적 원인이 더 크게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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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성 정체성장애, 해리성 기억상실, 이인성/비현실감 장애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해설
해리장애는 신체적 원인보다 심리적 원인이 주로 작용하는 장애로 보므로 해당 설명은 옳지 않다.
해리는 감당하기 어려운 외상 경험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심리적 방어로 이해되며, 그 결과 의식, 기억, 정체성, 환경 지각의 정상적 통합이 붕괴된다. 물질이나 신경학적 질환 등 신체적 원인으로 설명되는 경우는 오히려 진단에서 배제한다.
- 둘 이상의 인격 상태가 번갈아 나타나는 해리성 정체성장애는 과거 다중성격장애로 불리기도 했다.
- DSM-5의 해리장애 범주에는 해리성 정체성장애, 해리성 기억상실, 이인성/비현실감 장애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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