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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5의 신체증상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6년 1회차
DSM-5의 신체증상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건강에 대한 불안을 호소한다.
2
아동에게 흔한 증상은 복통, 두통, 피로이다.
3
인지이론에서는 신체증상의 2차 이득을 강조한다.
4
하나 이상의 신체증상을 고통스럽게 호소한다.
5
정신분석에서는 억압된 충동의 신체적 표현이라고 설명한다.
해설

신체증상의 2차 이득을 강조하는 것은 인지이론이 아니라 정신역동 및 행동주의 관점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인지이론은 사소한 신체감각에 과도하게 주의를 기울이고 이를 심각한 질병의 신호로 파국적으로 해석하는 인지적 편향이 증상을 유지시킨다고 본다. 반면 증상으로 책임을 면하거나 관심을 얻는 이득에 초점을 두는 설명은 강화와 질병행동 개념에 가깝다.

  • 신체증상장애에서는 증상 자체뿐 아니라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불안과 과도한 염려가 함께 나타난다.
  • 아동에게 흔히 보고되는 신체증상은 복통, 두통, 피로이다.
  • 진단의 핵심은 하나 이상의 신체증상을 고통스럽게 호소하며 일상에 지장을 받는 것이다.
  • 정신분석에서는 억압된 심리적 갈등이나 충동이 신체 증상으로 전환되어 표현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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