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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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5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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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각성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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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시에는 해리 증상의 여부를 명시해야 한다.
3
침습 증상에는 수면 시작의 어려움이나 불안정한 수면이 포함된다.
4
외상 사건이 친한 친구에게 일어난 것을 알게 된 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5
아동기를 포함해서 어느 연령대에서도 발생 가능하다.
해설
수면 시작의 어려움이나 불안정한 수면은 침습 증상이 아니라 각성과 반응성의 뚜렷한 변화 군집에 속하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DSM-5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증상은 침습, 회피, 인지와 기분의 부정적 변화, 각성 및 반응성의 변화 네 군집으로 구성된다. 침습은 반복적 기억, 악몽, 플래시백 등 외상 사건이 되살아나는 형태이며, 수면 문제와 과각성·과도한 놀람 반응은 마지막 군집에 해당한다.
- 진단 시 이인증이나 비현실감 등 해리 증상 동반 여부를 세부 유형으로 명시한다.
-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에게 외상 사건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 경우도 외상 노출 기준에 포함된다.
- 6세 이하 아동용 기준이 따로 마련되어 있을 만큼 어느 연령대에서도 발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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