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에서 제시한 특정학습장애의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7년 1회차
DSM-5에서 제시한 특정학습장애의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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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한 학습기술이 개인의 생활연령에 비추어 기대되는 정도보다 현저히 양적으로 낮고, 학업 및 직업적 수행 또는 일상생활 활동을 현저히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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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기술을 배우고 사용하는 것의 어려움이 적절한 중재를 제공했음에도, 특정 증상 중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이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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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으로 실시된 표준화검사에서 읽기, 수학, 쓰기능력이 개인의 생활연령, 측정된 지능 그리고 나이에 적합한 교육에 비해 기대되는 정도보다 현저히 낮다(표준화검사 결과와 지능지수 사이에 2 표준편차 이상 차이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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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어려움은 학령기에 시작되나, 해당 학습기술을 요구하는 정도가 개인의 능력을 넘어서는 시기가 되어야 분명하게 드러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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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어려움은 지적장애, 교정되지 않은 시력 및 청력의 문제, 다른 정신적 또는 신경학적 장애, 정신사회적 불행, 학습지도사가 해당 언어에 능숙하지 못한 경우, 불충분한 교육적 지도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
해설
표준화 학업성취검사 결과와 지능지수 사이에 일정한 표준편차 이상의 차이를 요구하는 능력-성취 불일치 기준은 이전 진단체계의 방식으로, DSM-5의 특정학습장애 진단기준에서는 채택하지 않는다.
DSM-5는 불일치 공식 대신 표준화된 성취 측정에서 생활연령에 비해 성취가 현저히 낮다는 점과, 적절한 중재를 제공했음에도 어려움이 지속된다는 중재반응의 관점을 진단에 반영한다.
- 학습기술이 생활연령에 기대되는 수준보다 현저히 낮고 학업이나 일상 기능을 방해한다는 조건은 핵심 진단기준이다.
- 적절한 중재에도 특정 증상이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된다는 조건은 지속기간 요건으로 명시되어 있다.
- 학령기에 시작되나 요구 수준이 능력을 넘어서는 시기에 비로소 드러날 수 있다는 조건은 발병 시기에 관한 기준이다.
- 지적장애, 감각 문제, 부적절한 교육 등으로 더 잘 설명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은 배제 기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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