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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집중 문제를 가진 내담자의 학업상담 전략으로 옳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2급]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2급] 17년 1회차
주의집중 문제를 가진 내담자의 학업상담 전략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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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집중력 향상 정도는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공부를 했느냐를 근거로 평가한다.
2
일반적인 방해 요인뿐만 아니라 내담자에게 해당되는 집중 방해 요인을 찾는다.
3
일반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15∼20분임을 고려한다.
4
어려워하거나 흥미가 낮은 과목을 먼저 공부하도록 한다.
5
식습관과 수면습관은 주의집중과 관계가 없으므로 학업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해설

주의집중 상담에서는 일반적인 방해 요인과 함께 그 내담자에게만 해당하는 개별 방해 요인을 찾아내는 것이 옳은 전략이다.

집중을 무너뜨리는 조건은 소음이나 스마트폰처럼 공통적인 것도 있지만, 특정 과목에 대한 불안이나 가정 상황처럼 개별화된 평가가 필요한 것도 많다. 상담자는 자기점검 기록 등을 활용해 내담자 고유의 방해 요인을 확인하고 그에 맞춰 개입한다.

  • 공부한 시간의 길이는 집중의 질을 보여 주지 못하므로 향상 정도의 근거로 삼기 어렵다.
  •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의 집중 지속 시간은 15∼20분보다 길게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15∼20분은 더 어린 연령에 해당한다.
  • 집중이 어려운 내담자에게는 흥미가 있거나 쉬운 과목으로 시작해 몰입을 만든 뒤 어려운 과목으로 넘어가도록 돕는 편이 효과적이다.
  • 수면과 식습관은 각성 수준을 통해 주의집중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함께 다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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